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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제대로 치료받지 않으면 본인 뿐 아니라 상대 여성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요도염
임질
클라미디아
성기단순포진
곤지름
매독
연성하감
사면발이,옴
에이즈
가장 흔한 성병인 요도염.제대로 치료받지 않으면 본인 뿐 아니라 상대 여성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요도염:흔히 성병이 걸렸다고 하면 요도염을 가리킬 정도로 가장 흔한 성병입니다. 요도염은 원인균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임질입니다. 임질은 임균이라는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것이고 임균 외의 다른 균에 의해 야기되는 요도염을 통칭하여 비임균성 요도염이라고 합니다. 이 비임균성 요도염 중 가장 흔한 원인균은 클라미디어라는 균이고  그 외에 마이코플라즈마, 캔디다, 트리코모나스, 헤르페스 바이러스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요도염의 감염 경로:대부분 질, 구강, 항문을 통한 성교로 전염이 됩니다. 음경이나 혀가 질, 입 속, 직장에 삽입되지 않고 분비물이 교환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만약 삽입을 하거나 분비물이 교환되면 전염될 위험은 매우 높아집니다.
요도염의 증상:1)요도염의 증상은 대개 성관계 후 2일~1개월의 잠복기를 거친 후 나타나게 됩니다. 2)요도의 불쾌감, 배뇨 시 통증이나 작열감, 가려움, 요도구 발적 등이 나타나며, 요도를 통해 분비물이나 농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3)임질의 경우 치료를 늦게 하면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나 치료에는 비교적 잘 듣고 비임균성 요도염은 원인균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장기간 치료해도 재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약 10-40%에서 항생제 치료 후 재발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요도염의 진단:1)임균배양검사-요도면봉검체 또는 요도분비물의 도말을 한 후 그람염색을 하여 균을 동정하거나 요도분비물을 선택배지에 도말하여 임균배양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2)핵산증폭검사-최근에는 요도분비물 또는 첫 소변을 채취하여 핵산증폭검사(PCR)을 시행하여 원인균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요도염의 치료:파트너도 같이 치료하여야 다시 감염되는 불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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